지난 주말, 치과보험청구사 3급이 없으신 선생님들끼리
시험을 보러 다녀왔습니다.
저희 치과, 더 바름은 공부 열심히 하는 치과 인건 아시죠?~ ^^:
올해 새로 같이 일하게 된 선생님들 중에,
아직 자격증이 없으신 분들은 이번에 다 같이 시험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기존 구성원들은 모두 자격증이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영원장님도 사기 증진 차 같이 응시를 했습니다.



일요일 한시부터 한 시간 동안 시험인데,
다 같이 모여서 카풀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긴장된 모습.
시험 보기 며칠 전부터
저희들 끼리는
'누가 잘 볼 거 같다.'
'영원장님이 꼴찌 할 거 같다.'
등등..
화기애애했었습니다.

윤금. 아름, 미선, 영원장님
이렇게 네 분이서 시험을 보고 끝나고는
뒤풀이를 가졌다고..
이번 주말쯤 결과가 나올 텐데,
과연 누가 1등이고 꼴찌를 했을까요?
(설마.. 떨어지진 않았겠죠? ^^)

항상, 열공하는 더바름치과 구성원들의
시험 결과를 갖고 다음번에 포스팅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아, 그리고 스탭들의 치과보험청구사 2급 도전기도 곧 시작될테니
기대해주세요. ^^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