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을 개원한지 3년이 가까워 오면서
처음에 제가 생각했던 모토인
'바르고 정직하며 잘하는 양심치과'
라고 주위에 소개해 주시는 일이 늘어서
항상 감사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난주에 오셨던 사례를
소개 드려볼까 하는데,
하단에 올려드리는 사진을 보면
중간에 거뭇 한 부분이 눈에 띄일거에요.
내원 당시 "치료해야 될 것 같은데.."
라며 소개를 받고 멀리서 내원해 주셨는데,
제가 드린 말씀은 "굳이 건드릴 건 없고,
잘 관리를 하면서 모두 지켜보자."였습니다.
나중에 저희 병원에 전화를 주셔서
"다른 곳에서는 다 때우라고 했는데,
처음에 당황스러웠지만 지금 와서 돌이켜보니
그냥 두 길 잘 한 것 같아요!"
라며 감사의 인사를 전해주셨네요^^
제가 항상 드리는 얘기지만
치료를 해야 될 상황에서는
정확한 과학적 근거와 방법으로 진료해야 되며,
비용이 적게 나왔다는 것만 갖고
양심치과라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교과서에서는 위의 양상을 두고
상태를 지켜봐도 충분하다고 가르치고 있는데,
저희 더 바름에서도 근거를 갖고 항상 꼼꼼히 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치과과잉진료, 제 생각은 이러합니다.
"과잉진료 없다는 소문 듣고왔는데 ,정말 그러시네요." 라는 말씀과 함께감사하다고 환하게 웃어주셨던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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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